Comforting Sounds 2009/06/27 13:07
얼마 전에 'Burn The negative'라는 그룹을 알게 되었다.
'Wonder Why'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를 접하면서 알게 되었는데..
인트로의 묘한 느낌이 확~ 와닿았다. 약간 일렉트릭하고 살짝 쳐지는 묘한 느낌.
Burn The Negative는 영국의 4인조 인디 그룹이다. 본거지는 영국 칼리슬.
올해 4월에 데뷔한 그룹이지만, 멤버 중 두 명은 1990년대 초 부더 DJ 활동을 해왔고..
그들의 곡 중 'Come Home'은 2001년 UK 댄스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한다.
어쩐지 일렉트릭한 느낌이 강하더라니깐.. ^^
| Burn The Negative - In the Atmosphere, 2009 |
이 친구들은 두 개의 붉은 줄을 상징으로 쓰는 것 같다.
첫 싱글 앨범이나, 데뷔 앨범 자켓에 두 개의 붉은 줄이 모두 들어가 있다.
심지어 최근 공개된 'LOW'의 뮤직비디오에서도 마찬가지.
4월에 'Wonder Why'의 싱글로 데뷔하고..
'In The Atmosphere'라는 이름의 첫 앨범을 지난 5월에 릴리즈 했다.
며칠 전, 어제, 그리고 지금도 이 앨범을 듣고 있는데 말이지.
이상하게도 'Wonder Why' 이전 트랙과 이후 트랙의 느낌이 조금 다르다.
『 Burn The Negative - In The Atmosphere, 2009 』
음악 감상은 여기에서 : http://burnthenegative.co.uk/video